유튜브 보다가 만우절 이벤트 관련 영상 보니 다음 레이드 거의
기정사실화 된듯.

출처: https://youtu.be/lctRtdmLVP0


영상 요약하자면,
1. 이벤트 초반 얻었던 리코더라는 아이템이 진행하다보면 오염된 리코더로 변경됐다 -> 디레지에는 질병 관련된 사도, 레쉬폰 브금 goat…

2. 디렉터 npc(원마이햄)가 뜬금없이 원주율 읊는데 우리는 보통 파이라고 부름.
근데 파이는 던파에 존재했던 npc고 스토리상 사라졌는데, 스토리 작가가 선계라는 다음 새로운 지역에서 반가운 얼굴이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함.

3. 굳이 디렉터가 리코더를 부른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면 옛날 디레지에한테 점령 당했던 마을 던전 유혹의 마을 하멜른 ’피터 더 파이퍼‘라는 보스가 피리를 부는데 리코더를 떡밥으로 사용해서 다음 레이드에서 네임드로 등장을 암시

4. 뮤즈라는 신캐 밴드 멤버는 4명인데 이벤트 아이템 설명을 들어보면 원마이햄을 ‘제 6의 멤버에서 잊히게 하였다’라는 글이 있음
근데 디레지에가 제 6의 사도임..

던파가 쓸데없이 떡밥 뿌린적이 없어서, 이 정도면 다음 레이드는 디레지에 거의 확정인거 같은데 ㅋㅋ

예전부터 던파가 이런 감성은 잘 지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