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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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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감성적인건가…아버지가 나 어릴적부터 술담배 많이하고 사업같은것도 무작정 시도했다가 말아먹고 공장도 여러번 말아먹어서 그런걸로만 4-5억 말아먹어서 성인돼고도 그버릇 못고쳐서 엄마는 우리 세남매한테 아빠는 필요하다며 계속 참길래 세명이서 이혼하라고 설득해서 갈라선지 7년째임.
근데 오늘 등기로 날아온거보니 너희 아빠 기초수급자로 혜택 받을려면 너희 남매가 부양 안한다고 서명해야한다라는 서류가 날아옴… 아무리 미워했지만 막상 기초수급자 생활한다는 소식 들으니까 갑자기 마음이 착잡해지네…. 그 이혼한 결정적 계기가 나 전역하고 휴가나왔는데 집에와보니 온 가전제품이랑 문앞에 빨간딱지로 압류돼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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