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복귀하면서 세운 목표가 있었어

1. 데티 해방하기

2. 295 찍기

3. 하드 발드까지 보스 다 잡기

4. 수로 20만점 찍기


근데 다담주에 295 찍으면 목표를 전부 달성하게 돼
복귀하고 1년 동안 진짜 열심히 달린 것 같은데 이제 더 이상 목표로 잡을 만한 게 딱히 없는 느낌이야

1년 동안 1500만 원 정도 쓴거같아

이제 현질 그만하고 천천히 즐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