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들은 각각 플라이급과 헤비급의 세계 챔피언들이다.

두명 다 무패 전승의 괴물들이지만 막상 몸이 엄청 부락부락하지는 않다..

확실히 빠르게 움직이면서 주먹을 넣어야 하는 복싱이다 보니 현실은 만화와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