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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4:49
조회: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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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할머니가 집 물려주셔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함지금 월급도 쥐꼬리만한데 여기서 월세까지 빠지면 어떻게 살았을까 싶음
대신 방이 너무 좁긴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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