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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11:21
조회: 1,317
추천: 5
밥먹으러가서 먹방 유튜버된 썰 푼다...어제 30추에 아이폰 박살난 메붕이임
오늘 아침에 헬스끝나고 근처에 아이폰 사설 수리하는곳 있어서 갈 예정이였음 여기가 오픈이 10시인데 내가 9시 40분쯤에 나와서 걷기시작해서 도착했는데 근처 배회하면서 2바퀴정도 돌아도 문을 열 기미가 안보임.... 배는 고프고 휴대폰이 안되니까 시간확인도 안돼서 그냥 밥이나 먹고오면 문 열려있겠지 싶어서 근처에 밥집을 탐색하기 시작함 근처를 배회하던중 먹을만한곳이 맘스터치, 카페, 대박집(식육식당)밖에 없었음 간단하게 먹기에는 맘스터치가 제일 좋았는데 도저히 빵이 안 땡겨서 자연스럽게 대박집이라는 고깃집으로 향했음 여기서 입장하자마자 혼자 먹을만한거 있을까요? 물으니까 하는말이 지금 고기밖에 없는데...라길래 고기도 단백질이니까 그냥 자리에 앉음 주문을하는데 대패삼겹살 1인분에 3500원인데 3인분이 최소주문이길래 10500원이면 그래도 한끼 먹을만하지~하면서 주문하는데 갑자기 셀프바 3500원이 추가 되고 점원이 밥이나 찌개는 필요없으세요?라고 묻길래 홀린듯 당연히 밥대신먹는건데 밥이랑 국은 필수지!라는 생각으로 주문함 가격은 19200원... 일단 서론이 길었는데... 2인분을 먹고 3인분을 먹기시작하니까 주변에 시선이 느껴짐 그냥 무시하고 다 먹을쯤 갑자기 점원이 나한테와서 하는말이 혹시... 먹방유튜브같은거 찍으시나?라고 묻더라 ++)괜히 고깃집 혼자서먹는게 어려운게아님. 첫주문부터 주변시선이 ㅇㅅㄲ 뭐지? 아침부터 혼밥에 심지어 고기를 먹는다고?라는 눈빛임 ++)아직 수리도 못함 아이폰15+인데 재고없어서 다음주에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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