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식단운동 열심히 해서 하는거고 의지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진짜 절대 평생 살 못뺄거같던 동기가 마운자로 5달 맞으면서 25키로 뺀거 보고 생각 고쳐먹음 

계속 뚱뚱하게 살바에 저렇게 호르몬 조절하는 주사라도 맞아서 날씬한게 훨씬 건강할듯

얘기들어보니까 걍 맞으면 저절로 식단 조절 된다던데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