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갔다와서 집 도착하니까 아무도 없길래

삘 와서

나도 여자랍니다 노래 제창하고있었는데

부엌에서 누나가 반찬 만들고있었음..

마주치는 눈빛이 마치 벌레같이 쳐다보는 눈빛였음..

아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