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나 사정은 없지만 신창섭에 대해 탈덕하려고 합니다...
정말 신창섭 좋아했었고 또 좋아하는지라
그동안 신창섭이 제게 주었던 그 즐거움과 추억들이 떠오를것 같아 너무 힘들어요...
저의 탈덕을 말려줄 사람도 없고
앞으로 많이 힘든 시간이 될거에요.
지나가다 신창섭 얼굴이나 영상들이 보일때마다
많이 속상하겠죠.
슬프고 추억도 떠오르겠죠.
앞으로는 이런 탈덕하는 일이 또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신창섭 없는 메이플은 메이플이 아닌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