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집 앞에 마을회관 있는데 거기에 제비가 집짓고 알낳음
나갈떄 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 마트 갔다오니 누가 집 부수고 알도 사라짐

제비 ㅈㄴ우는중 ㅠㅠ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