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리뷰에 1트로 했던 가게는 만족했음.

이번엔 집근처 다른가게.
선결론.
종합적으로 저번 집이 나음.

이번 집 맘에드는점
생양파 개맛있음(매우중요)
밥 양이 저번집 두 배는 되는듯. 밥 상태도 내 취향저격.
네이버 영수증 리뷰 쓰면 음료수 하나 줌.

맘에 안드는 점
국물이 뼈해장국이라기 보단 그냥 고기국물 같음.
눈가리고 먹으면 맑은 국인줄 알수도?
실제로도 뼈해장국  치고 맑은편.
맛이 없는건 아닌데(국물까지 다먹었음)
기대하는 뼈해장국 맛이 아니었음.
고기가 야들야들하긴한데
그 뻘건 살코기 맛임. 그 맛 뼈해장국에서 나는거
호는 아님.
가게가 넓고 빈공간 많고 천장이 높아서
소음이 너무 울림. 개시끄러움. 평소에 이런식당 싫어함.
개저씨 하나 떠들기 시작하면 뇌가 울림. 오늘도 개시끄러웠음.

큰 장점도 있으나
종합적으론 저번에 갔던,
가격도 천 원 저렴한
그 뼈해장국집  다시 가는걸로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