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현재 본인의 가성비 수치를 확인한다
보통 억 당 환산이 얼마나 오르는지 기반으로 확인하고
개인적으로 6만대까지는 억 당 환산 10이 가성비
7~8만은 억 당 환산 5~6
11만부터 억 당 환산이 1미만으로 내려온다
물론 이건 스탯에 따라 당연히 다르니까 알아서들 계산해라


2. 21성 미만은 별/잠재/추옵 등 전부 조합해서 판단한다
어차피 나중에 되팔고 좋은걸로 낄테니까 따로 보는건 크게 중요하진 않다.
걍 18성이여도 잠재좋고 가격싸면 구매하거나
18성에 잠재 애매해도 추옵으로 멘징하면 구매하기 등
이렇게 따지는게 개인적으로 낫다고 생각한다.


3. 잠재가 애매하면 21성이 한계치, 잠재가 매우 좋은걸로 22성 구매한다
윗잠이 27%급에 에디가 딱 2줄 이하면 걍 21성까지 쓰고
이걸 절대 22성으로 강화하진 않는다.
어차피 나중에 저 잠재가 신경쓰여서 
나중에 바꾸기 위해 엄청나게 많은 돈을 쓰게 된다.
그래서 걍 21성 그대로 팔다가 
최소 47%이상급을 22성으로 건진다
전체적인 템가격이 저렴한 부위(여명, 루컨마깃 등)는 
그것보다 3% 더해서 사는것도 좋다


4. 지나치게 가성비적인 매물은 아주 좋은것은 아니다.
보통 가성비가 매우 좋은 매물은 반대로 얘기하면 고점이 낮다는 것인데
이 때문에 계획한 템 다 맞추게 되면 반대로 예상했던 환산보다 조금 부족해지게 된다.
그래서 템 업그레이드가 좀 어렵게 된다.
1번에서 확인된 현재 가성비 수치에 최대한 근접할 정도로 맞추는것이 좋다.

예를들어 11만인데
400억짜리 환산 600 올라가는 템보다
600억짜리 환산 700 올라가는 템이 좀 더 장기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본다.
후자를 먼저 맞추면 나름 목표에 맞는 템을 샀다고 합리화가 가능한데
전자를 선택하면 나중에 저 100을 메우기 위해 200억을 쏟아부어야 하기 때문.




대충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