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넥슨에 처음 입사했을 때
버벅대기도 했고 실수도 많이 했겠지
드센 상사님들 옆에서 힘들어도 꾸준히 일해서
라이즈(rise)에 성공했구나 수고했어
이제 메이플 디렉터를 머지않아 떠나겠네
브이하는 포즈로 유저들과 다같이 사진찍고 아름답게 이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