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따위 남자가 바라볼 수도
아니 감히 나조차도
바라볼 수 없는
소중한 내 여자
내 여잘 니가 건드렸어
나 못 참겠어 어떻게든
너를 때려야겠어
다신 내 여자 못 보게
오늘 내가 너를 손봐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