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은 다행인게 부모님이랑 나랑 형제들이랑 스탠스가 거의 비슷함 극단적인 쪽도 아니고

일단 정치가 화두에 오를 때가 거의 없고 가끔 정치 얘기 나와도 민감해질 일이 없어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