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세인거 감안해서 꽤 높게 불렀는데도 안 팔더니 며칠 팔아보고 그 가격에는 절대 안 팔린다는 사실을 알아버렸나봐
좀 괘씸해서 흥정 더 할까 하다가 그냥 샀음...
이제 경매장 그만 봐도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