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04 12:02
조회: 186
추천: 0
처음 사업할때 기억나네ㅈ소 탈출하고 아버지의 다쓰러저가는 시골집 담보로 은행서
6천 빌려서 사무실 겸 창고 겸 침실 빌려서 회계부터 자재관리, 영업, 배송 등등 나혼자 다하고 첫달 수익 130만원 받은걸로 80만원은 애기 기저귀랑 분유값 주고 나머지는 다시 모으고 그랬는데 어쩌다 보니 여차저차 해서 직원 4명이랑 같이 일하면서 메벤에 똥글 쌀 시간도 생길 정도가 됬네... 와이프와 첫째랑 뱃속에 있던 둘째 없었으면 여기까지 못왔을듯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