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과정이 너무 빡쌔다.

쉽지않네.

나름 박사졸인데 뛰어난 박사가아니라

경쟁 못해서 관련없는일중이고..

연구분야랑 과이름이랑 직무랑 다 따로놀아서

활용이 불가능하다보니

해당분야 박사를 좀 깊게 다시하며

논문도 좀 쓰면서 정비하려했는데

그 분야 교수님들은 왜이렇게 수준이높지??

몇년 갈린다고 못따라갈 수준인데.....

나도 내 수준을 알아서 영구수료당하는건 좀 그런데...

뭔짓을 해야할까

내 실력을 늘리긴해야되는데 쉽지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