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9월 결혼하는 실친은 2년째 백수에 학원 댕기는데 집있는 연상 누나가 물어가서 2년반만에 결혼

같은 볼링동호회  다니는 미용인턴하는 친구 개업한 약사눈나랑 사귄다 들었긴 했는데 저번주에 청첩장 받음

솔직히 실친은 헬창인거 빼면 평범한키에 평범한 외모고
미용인턴 하는분은 좀 잘생기긴 했는데

능력 안보고 사람됨됨이 보고 잡은건가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