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몇시간동안 재획을 해야한다는 걸 깨달으면
내가 이걸 시간 아깝게 왜하고 있지? 생각이 들고 폐사
매년 반복되는 유구한 전통
사실 내가 그렇게 맨날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