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갔던 1883년 보빙사였나 벽 ㅈㄴ 느꼈다고 했었는데

끽해야 농업에 거중기 화포 정도 쓰던 시대에서 무슨 공장에 빌딩봤으면

북한이 남한온거보다 더 벽느꼈을거 아님 

그게 뭐 흥선대원군 쇄국정책 그거때문은 아닐거같은데

아마 그시절 동아시아 전체가 산업혁명 했던 서양보다 뒤쳐져있었을거 아님 

지금 한국이 세계적기업 삼성 하닉 이런거 있는거 보면 순수 지능문제도 아니었을텐데

맨 윗대가리랑 사회적인 문화 차이로 그렇게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