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보면 긁힐수있지만

그의 스펙

1980년부터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종신교수로 일하면서 ‘미국 최고의 의사’에 11차례 선정됐다.

1994년 미국 핵의학회장을 지낸 김 박사는 ‘암의 방사면역 검출법’ 개척자이자 ‘양전자방출 단층촬영PET’의 대가이며, 350여 편의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할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