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체코 0:0 또는 1:1 무

대충 유럽 강팀 상대로 선방했다며 이러면 멕시코랑 남아공 남았으니 본선진출 할만하다며 근들갑 오지게 떠는 걸로 시작

2라운드 멕시코 0:3 패

1라운드에서 고지대 경험해봐서 할만했도르 시전하다가 개최국 멕시코 홈버프에 시종일관 두들겨맞다 완패
여기서부터 한국 전통의 민속놀이인 경우의수 본격적으로 시작
한국은 남아공을 반드시 잡고 멕시코가 체코를 큰 점수차로 이겨줘야한다니 어쩌고저쩌고 하는 기도메타 그거 맞음

3라운드 남아공 0:0 또는 1:1 무

가장 만만한 상대라니 반드시 이겨야한다니 마음가짐으로 시작
그러나 정작 게임내용은 무의미한 주도권만 앞서고 유효슈팅 안나옴
그러다 역습 또는 수비진 말도안되는 선관위급 실책 나오면서 내준 세트피스 or pk로 한골 헌납
어찌저찌 이동경이나 조규성이 동점골 넣고 경기종료
손흥민이나 누구 오열하는 현장사진 1면에 나온 채로 홍명보 사임하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