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뻘뻘흘리며 운동하고있길래
수비드 잘 되가고있냐? 라고 한마디 했더니
피식 하고 웃더니 주저앉고 10초정도 있다가
운동 끝나고 나와서 밥먹자니까 말도 안하고 먼저 가길래 따라왔는데 카페왔음
암말도 암함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