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ㄹㅇㄸ이나 ㅁㄴㅇ든 메이플 안에 있는 유저면


굳이 이런일을 할 필요가 없는게, 


메소 거래 위축되고 유저 박살나서 그냥 다같이 죽자는건데,


멍청하게 이런일을 벌인거같지않고,


의심가는 케이스가 두개임


1번 그냥 모든게 즐거운 정병


2번 타게임 분탕


인데 2번이 좀 확률 높은게


그냥 타게임 분탕이 와서 메소 자전거래 시키고


넥슨에 제출한거아님?


1조메소를 자전거래 한다고 치면 대충 1:1600잡고, 


1600만원 * 3%수수료(피방 수령) = 50만원인데


단 50만원이면 1조메소어치의 거래로 수많은 유저를 저격할 수 있음


특히 얘네의 경우에는 이득을 보는게 rpg같은 장르는 접으면


다른게임으로 유입 많이 되는데 반사이득을 크게 볼 수 있음.


그리고 현금거래 한거 정지 안시키면 안시키는대로 


나중에 증거자료 언론이든 매스컴에 뿌리면 그건 그거대로 이미지 타격가고


넥슨측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던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