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디렉터라는 칭호

그에 맞는 사람들의 기대감

매년 증명해야하는 쇼케이스

넥슨 내에서 직급까지 상승으로 관련 ip 담당까지

어깨가 무거운 정도를 떠나서 심리적 압박감이 말도 안될듯

이번 쇼케만 봐도 슴슴하다는 사람들 보이는데

이건 이번 쇼케가 구려서가 아니라 창섭이에 대한 기대치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니 기대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는 것에 대한 반증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