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점)

- 신창섭 실물로 봐서 신기함

- 환호성, 리액션 등 현장감 느껴져서 재밌음


나빴던 점)

- 일회용 의자에 2시간 앉으니까 응디 아픔

- 킨텍스 서울에서 너무 멀고 귀찮음.


결론)

재밌었긴 한데 다음에는 굳이 안 가고 집에서 편하게 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