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igO7UlojDVQ
(1:46:43부터~)

이번에 쇼케의 벨로나가 등장하는 파트에서 '제다모의 사도가 꽤 많거든요. 저희가 좀 제다모의 사도들을 많이 내야 하는 이유가 있어서, 이 친구를 빠르게 등장을 시켜보았고.'라는 식의 발언을 김창섭이 하는데, 이제 사도들을 팍팍 내면서 2030년 쯔음에 제다모의 사가를 끝내려는 건가? 만약 그렇다면, 올해 겨울에도 사도가 2명 정도 나오려나... 자기가 은퇴를 하기 전에 마스테리아까지는 가겠다는 심정인 건지,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