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여행가서 먹은 코스 프렌치 요리가 너무 맛있어서
1년전의 그맛을 기대하며 다른가게의 같은 메뉴구성의 프렌치 코스를 주문했음
서비스나 사이드 디시는 이전보다 나은점들도 있지만
메인요리가 똑같은 메뉴인데 더 맛없음

결국 렌의 완성도와 어센트의 임팩트에서 너무 차이가 크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