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섭에서 딸깍으로 끝나서 효율적이긴 한데

천천히 커가는 즐거움? 고통? 이 사라져버려서 아쉬움

뭔가 챌섭을 오래 잡고있을 유인도 시즌보스 하나고 성장 동기를 더 줘야하지 않나

돈만 있으면 챌린저 딸깍 클리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