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진데 결국 못써가지고 주더라

지금은 누나가 결혼해서 출가해서 살지만

본가 같이 살적에도 참 착했음 매번 먹을거 해주고 먹을거 사다줌

그래서 조카 보면 너무 이쁨 볼때마다 너무 좋음

내 몸 하나 간수도 못해서 누나한테 언제 이 은혜를 다 갚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