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주년 이벤트가 볼륨이 너무 컸음.

온-오프라인 이벤트 인원 투입이 많아서 그런가....


물론 대기업이라 알아서 여름 이벤트 기획 했겠지

근데 이번 여름 쇼케 디테일들을 보면 뭔가 급하게 했다(?) 는 느낌을 받음



큰 틀과 방향성이 잡힌지 얼마 안된채로 

구체화 단계에서 발표한 느낌

이걸 생각 못한건가? 싶은 정도로 빵꾸가 너무 듬성듬성 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