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딱 선별 시작할때 끊어버리는거 열받네유 허 ㅋㅋㅋ..
게임보다 스토리를 더 재밌게 보는 편이라 궁금해 죽겠는데..
아마도 이거는 진행되다가 갑자기 문제 생겨서 취소되거나, 그대로 할지는 잘 모르겠군요.
그리고 레사 이놈은 벌써부터 배신자 냄새가 겁나 풍기고.
이거 선별이 대충 이기주의자는 뒤지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자만 살아남는다는 그런거라는데, 이거.. 순수악은 어떻게 될련지는 모르겠네요. 설마 벨로나 나오자마자 카링꼴 되는건 아니겠죠..
본체는 아니지만 흉성도 걍 뒤지고, 유피테르도 걍 나오자마자 뒤져서, 얘도 신의 심장 꿀꺽엔딩은 언젠가는 당할거 같네요.
아니면 진짜 루시드처럼 반죽음으로 만들던가..
그리고 루시드는 도대체 언제까지 잠만 자는건지 모르겠네요. 선별 시작하는데 모하는거야..(암튼 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