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들 오해를 하고 있는거 같은데, 레테는 소환사라는 컨셉과 스토리 자체가 문제임.

뭐 평타 딜링기가 필요하니, 소환몹이 못생겼느니 그건 부가적인거고


메이플에서 중요한 " 대적자 " 라는 포지션을 가진 캐릭터인데,

이새낀 그냥 자다깬청년, 심심해서 검마잡은 청년, 심심한데 더 쌘 제다모 잡으러 간 청년임.


진짜 진지하게 얘가 왜 대적자임? 이런말이 자동으로 나옴.

데우스 엑스 마키나급임.


소환수로만 딜한다 -> 이새끼 메이플월드가 위험한데, 쳐 놀면서 지가 안싸우네 ㅋㅋㅋㅋ

이게 문제임. 


오리진 보니까. 심지어 소환수 더 쌘 애 있는데도, 적당히 편한애들 불러서 싸우는거임.

이게 대적자라는 설정, 레테라는 캐릭터 설정, 소환사의 컨셉

이 3개의 톱니바퀴가 제대로 안맞물리니까 캐릭터가 이도저도 아닌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