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접은지 반년 되서 인게임 감각이 죽은게 아쉽긴 한데

대충 글 몇개 둘러본 결과

막 작년급은 아니고
미묘하다 이런 느낌이 지배적이긴 함

작년보다 좀 더 보수적으로 생각하는게 맞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