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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18:25
조회: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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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원 패스가 혜자긴한데모두에게 뿌려서 패스의 가치가 유저들에게 적용되고 평준화되면 의미가 퇴색되는 것도 있음.
신창섭은 [안 사면 손해일만큼 압도적으로 혜자다] 이런 인식을 가지게끔해서 대부분의 유저가 구매하게끔 하는게 목표임. 으음 아니야 패스는 사던 말던 개인의 선택이다 < 허울 좋은 말이지만 패스를 사지 않는 순간 챌썹 레이스에서 남들 아우토반에서 람보 타고 달리는데 나 혼자 원펀맨 무면허 라이더마냥 자전거 타고 가는거라 압도적인 성장 차이를 견디기가 힘들지. 즉, 사지 않으면 손해인 반강제적 완화인거임. 결국 패스 사서 부캐 하나 건실하게 만들고 자 이제 투자한만큼 제대로 재화 뽑아볼까 마음 먹은 순간 다음 완화 웨이브가 찾아와서 결국 이번 패스를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다음 패스가 나오는거임. 그럼 그 물결타고 결국 또 돈을 지르게 되는거고 그래서 이건 돈을 걷는 수준의 반강제적완화라 불쾌하다 라는 느낌이 드는 것도 정상이고 그냥 완화의 물결 타고 즐긴다 이것도 정상임 그러니 싸우지마라 뭐가 어떻게 흘러가든 신창섭은 콘크리트 30만 결사대에게 11만원을 걷을거니까 그럼 330억(메소 아님)이 복사 되는거고 우린 돈만 받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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