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는 너에게 힘을 주러온 천사다"

뭐야 이 녀석 이 마스테리아 이렇게 된 걸 보고도..

"천사라면 어째서 마족인 나에게 온거지?"

"그야 우린 보보보니까"

「코털진권옥의:마스테리아 테마던전」

마스테리아 테마던전으로 바뀐다

"어이 거기! 일하라고!"

"그치만 너무 힘들어요 소장님"

"그건 내가 참견할거아니다"

"뭐요?! 때려치겠어요"

그렇게 미완성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