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가 티켓팅 + 여름휴가 사전준비
2순위가 식도락인 여행 애바라고생각함?

뭐 따지고보면 평범하게 2박3일 여행갔다오는거긴한데

여름휴가때 공연티켓이 없어서 해당일정에 대한 리스크 분산 목적이 메인임

이번에 안가면 계획된 여름휴가 일정중 2일이 ^무계획 자유여행했음 청년^ 될 확률이 좀 올라가긴함

뭐 티켓 못구하더라도 시간적으로 다음일정때 이번일정에 작업해놓은만큼 여유로워지기도함

여행은 곁다리지만 가면재밌으니까 간김에 관광하는거고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미친사람이라는데
그정돈가?

제목의 ㅇㅍ)은 앙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