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건지 리부트 줘패는건 둘째치고
이건 합당한 클레임아님? 옛날 리부트마냥 거의 공짜로 쌀먹하던 시대도 아니고
이제 쟤들도 본섭처럼 돈쓰는 고객아님?
고객에대한 태도 얘기하는건데 저걸 조롱하면서 운영진들 옹호하면 특정 다수의 고객의 입맛대로 특정 소수의 고객을 운영진이 대놓고 무시해도 된다는 선례가 남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