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충이라 인벤만 들여다보다가

미트라 떡상했다는 소식 듣고 허겁지겁 백수 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옥션에서 내려달라고 부탁함...

1시반쯤이라 무슨 7분컷 났다 이런 글 보니깐
어차피 안 팔린 건데 호들갑 떨었나 싶긴 한데
나 잘한걸까

440억보다 비싸보임?

퇴근도 못 했고 핸즈 옥션도 안 되고 옵션도 특이해서
가격 측정이 안 되네

너무 근들갑 떨었나

동생한테 저녁 치킨 사준다고 부탁한건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