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철권을 하는듯
학폭을 당하는듯한 그런 기분으로
안막으면 죽는다? 막아 패링해라? 하고
뚜들겨 맞으면서 멍해지더라
창섭이가 앗, 저 용사님은
아이템 버닝 날먹하려는 용사님!?하고
달려와서 패링 할 때까지 뚜들겨 패는 기분이었지
쉽게하고싶으면 템 맞춰서 딜찍하라는듯

그러다가 결국 깨고나니 해냈단 기분이 가득

다들 카이 갖고 말 많던데
아이템 버닝 저 구간을 할지말지 선택형으로 해두고
이미 카이를 클리어한 사람들은
버닝템으로 사라지면 아쉬우니
시즌3 때 노말 카이 보상인 코디템
시간의 방랑자 세트 주면
어떨까 같은 생각도 들었지만
그 당시 너프 전에 열심히 클리어한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 접어두게 된다..

그래도 좋고싫고 다들 그만큼 재밌게 하고싶고
진심이다보니 화내고 다투는거니
좋은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