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섭1에 복귀해서 챌섭 열리면 열씸히 하다가 챌섭 끝나면 메태기 와서 접었다 폈다 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이번 챌섭4 열리고 레테보고 이건 완벽한 월루용 캐릭이다 생각하여

월루하며 육성하기를 시작했고 이 게시글 역시 월루를 위한(?) 게시글입니다.

1주차 육성 결과

276 전투력 4500만 환산 27,922
노말세렌 격파 다이아 달성

1주차 후기
 ㅇ 레테
 - 레테 다들 할거없다 심심하다 타격감 없다 하는데 생각보다 보스 도는 맛이 있었어요.
   이딕트 스킬은 조금만 신경쓰면 오버로드스킬(준극), 극딜버프랑 잘 맞아떨어지고
   특히 재사용 와바박 터지면 도파민 지림.
   그런데 세렌하면서 엄청 스트레스 받은 부분은 임프린트(표식 세기는거), 컨버지(타게팅) 스킬이
   정오>석양>자정>여명 넘어갈때마다 사라진다는거?
   임프린트는 금방 쌓는데 점유율 높은 스킬 스택 사라진다는게 기분이 매우 꼬롬하고
   컨버지 사라지는건 처음에는 아맞다 컨버지 아맞다 컨버지 해서 딜로스 심했음...
   (컨버지는 안쓰면 늑구들이 매우매우 많이 논다....)
   보스 후기는 재사용 뽕맛도 뽕맛이고 스스로 컨트롤 안좋다 생각하는데 환산 배율 110퍼 충분히 할만했다.
   사냥 후기는 그냥 GOAT 그자체. 저번시즌 보마 할때도 사냥 좋다 했는데 이건 비교 불가능함...
   다만 정신놓고 룬 안까다가 비올레타 와서 감방갈뻔했다. (그거 푼다고 월루 걸릴뻔함.)
 ㅇ 메이린 후기
 - 아직 노말밖에 안되서 그런지 몰라도 난이도 자체는 굉장히 쉬웠음.
   카이 노말 할때는 꽤나 애먹었던거 같은데...
   어쩔수 없이 카이랑 비교한다면
   카이는 메이플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을 뽑은 느낌이고
   메이린은 캐릭터 디자인과 기믹은 잘 뽑았으나 어딘가 아쉬운 느낌이 있다.
   (솔직히 카이는 그냥 보스로 출시해도 좋았다.... 시즌보스가 아니라)
 ㅇ 챌섭4 첫인상
 - 솔직히 점점 완성되가는게 느껴진다.
   우선 챌섭 1~3이 매우 튼튼한 기반이 되주고 있다.
   챌1 제로(280) 검밑솔
   챌2 렌(285) 하세이칼쌀
   챌3 보마(290) 하세노칼쌀
   심지어 저번주 렌이 창뱃을 물어와 230억이라는 기초자금을 든든히 준비해줬다.
   약 300억으로 시즌 초를 시작했는데 덕분에 미트라 구매하고도 꽤나 남았다.
   그리고 야누스 30랩은 솔직히 다음시즌에도 있을까? 싶을정도로 엄청나다.
 ㅇ 다음주 목표?
 - 일단 281 찍고 이칼 검마(달넘어가기전) 잡는게 1순위 일듯? 일단 마스터 달려봄.
 - 현재 드랍3줄 메소1줄인데 드랍 4줄에 메소 4줄 목표로 잡고 있음.

점심시간이 되었음으로 점심먹고 오후 월루 하러. 
다들 챌린저스 시즌4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