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몇번 깨비넣고 입에 돌 물고 있길래 포기했는데
갈수록 발전하니까 지금 좀 좋아졌을수도있잖아
혹시 최근에 뽑은 사람있음??
지금 코디 맘에들어서 하나 해보고싶은데 고민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