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좀 잊으려고 하니까
오늘은 또 상관이 야랄하네
인사 못한건 잘못이 맞는데
반말로 찍찍 나 여기 직원인거 몰라? 하고 휙 지나가는건..
사회생활 일부라고 해도 이해하기 어렵자너..
일어난지 1시간 반만에 기분 최저점 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