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배하는사람이 뭐 뜰때마다 야금야금 몇백씩 빼먹는거 너무 티나는데
뭐 걸고 넘어지기도 애매한 금액이라 말하기도 애매하고
분배는 죽어도 자기가 해야되겠다고 그러고
그냥 내가 나갈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