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면서 내이름 제대로 불러준 사람 손에 꼽네
예시 들자면
본명이 '메숭이'인데 다들 '메순이'라고 부름.
심지어 할머니도 그렇게 부르는데
친인척까지 그래 버리면
엄빠는 제대로 '메숭이'라고 불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