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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16:01
조회: 158
추천: 1
황혼보다 어두운 자여.. 피의 흐름보다 더 붉은 자여..시간 속에 파묻힌 위대한 너의 이름을 걸고 나 여기서 어둠에 맹세하노라. 우리들의 앞을 가로막고 있는 모든 어리석은 자에게 너와 내가 힘을 합쳐 그 위대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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