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숍이랑 뭔가 비슷한 느낌인 것 같음
비욘더는 엔젤레이
브랜디쉬 마하는 피메
서지 헌터즈 라스는 플레지 엔터 헤도 제네
쓰듯 쓰는 느낌
가볍게 해본거라 걍 체감이 그랬다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