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상황이 꽤나 빈번함 원래??
와이프는 부당하다 생각하는데
솔직히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약간 개인심부름을 계속 시키는것같음

이사: 주임
이사: 이십만 원 출금해서 대표님께 드려야 하는데
이사: 주임한테 입금할 테니
이사: 출금 좀 해줄래요?

나: 현금 말씀하시는 거죠~?

이사: 현금카드가 전부 나한테 있어서요ㅜ
이사: 네

이거외에도

자기딸한테 200만원 현금으로 입금하라고 심부름 시키듯
회사일 외의 일들을 심부름마냥 시킨다는게
불만이라는데

나는 그냥 업무시간내에 시키면 뭐 크게 문제있는건가?싶거든..
아, 참고로 지금 퇴사하고싶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