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스피나스처럼 프론티어몹을 한 마리정도 데려온다면?

2. 발파루크는 라이즈에서 이명개체로 참전된바 있음

3. ㅈ망해버린 와일즈를 구원해줄 구원투수로 반드시 네르기간테를 쓸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목이 분산되지 않도록 발파루크 참전은 지양할수도 있다는 가정

4. 발파루크와 샨티엔의 주 서식 영역은 드높은 천공으로 겹침. 마침 천공섬이 무대이니 두 몹을 내기에 생태계적인 설정은 완벽함

5. 대부분을 몬헌 월드로 유입한 몬린이들(냐하항 저도 몬린이임!)에겐 샨티엔은 분명 구작 몹이지만 신몹이나 다름 없음ㄷㄷ 구작 몹을 우려먹었는데 신몹을 낸것과 같은 효과

6. 심지어 샨티엔도 간지남! 이 친구도 인기가 좀 있는거로 아는데. . .


이거이거 샨티엔 출전각 아닙니까!

샨티엔 붐은 온다